영상 1분 40초 니코니코니

 

귀여운 '니코니코니' 선보인

일본 여자 컬링팀 요시다 치나미 선수 ..


요시다 치나미

 

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

준결승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만났답니다.

 

 

경기 시작 전 선수 소개에서

일본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에 많은

사람이 관심을 보였는데요.

 

 

세 번째로 소개된

요시다 치나미(吉田 知那美·26) 선수는

카메라를 보며 '러브라이브!' 유행어

"니코니코니"를 특유의 손동작과 함께

보여줬답니다.

 

 

"니코니코니"는

일본 애니메이션 팬 사이에서

큰 인기를 끈 대사입니다.

 

 

국내 방송에서도 트와이스 모모가

흉내 내면서 많이 알려졌는데요.

 

 

마지막으로 소개된 주장

후지사와 사츠키(藤澤 五月·26) 선수는 한국말로

"안녕하세요"라고 인사했답니다.

 

후지사와 사츠키

 

그녀는 한국에 관심이

많아 한국어를 조금 구사할 수

있다고 알려졌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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