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취미를 갖게 된 사연 공개한 배우 한보름 씨 ..

'해피투게더3'는 '여신과 함께' 특집으로

꾸며져 배우 배해선, 이수경, 한보름, 구구단

김세정 씨가 출연했답니다.

 

 

이날 한보름 씨는 롱보드, 치어리딩, 반려견 미용 등을

했었다면서 취미 부자 면모를 자랑했답니다.

 

 

한보름 씨는 최근 강아지에 푹 빠졌다고 밝히며

"애견미용사 자격증을 땄다. 필기만점을 받았다.

유기견 봉사도 다닌다"고 말했답니다.

한보름 씨는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하기도 했답니다.

 

 

한 번도 그림을 배워본 적이 없다는 그는

놀라운 그림 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답니다.

김세정 씨는 "저 분은 뭘 해도 되실 분"이라며

놀라워했답니다.

 

 

한보름 씨가 취미 부자가 된 데에는

남다른 이유가 있었답니다.

한보름 씨는 "회사에서 취미를 줄이라고 하는데

아이돌 데뷔하고 무너지고 반복하면서

힘든 걸 말 못하고 참았다"면서

 그러니까 원형 탈모가 생겼답니다.

 

 

처음 생기니까 습관성으로

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왔다"고 털어놨답니다.

한보름 씨는 "행복하게 연기를 하려면

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취미생활을 하면서

다양한 걸 배우고 경험하면 이 기간

행복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"고 했답니다.

 

 

그러면서 한보름 씨는

"드라마할 때도 드라마에만 빠져있으니까

대본을 통째로 외워버린다"며

"'이거 전 신 뭐였지?' 그러면 내가 읊는다"고

말해 눈길을 끌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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